AI 금융 플랫폼 어피닛이 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과 공동으로 AI 기반 신용평가 심사 정교화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 이는 지난해 개발도상국 금융 포용성 확대를 목표로 시작한 'AI 기반 금융 프레임워크' 공동 연구의 첫 결과물로, 기존 신용평가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미승인 고객 데이터의 공백 문제를 보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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