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파이브가 '더 브릿지 서밋 2026'에서 '통신의 시작이 곧 Web3의 시작'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통신과 Web3 결합 사업 방향을 공개했다. 대표 사례로 마일스클럽의 '밀크 전용 5G 요금제'를 소개했는데, 이는 이용자가 쓰고 남은 모바일 데이터를 블록체인 기반 포인트 플랫폼 밀크(MiL.k)의 코인으로 돌려받는 서비스다. 스테이지파이브는 자체 AI 통신 플랫폼 '스테이지온'을 통신 서비스 운영 기반으로 활용하며, 향후 리워드의 디지털 자산 지갑 연동과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실물연계자산(RWA)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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