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R 엔지니어링 기업 알엑스가 100억 원 규모의 프리 A 브리지 투자를 유치했다. 지난 1월 프리 A 라운드에 이어 KDB산업은행,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키움인베스트먼트가 신규 참여했고 기존 투자사 컴퍼니케이파트너스도 후속 투자를 집행해 누적 투자 유치액이 239억 원이 됐다. 알엑스는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산업용 열공급 SMR 'RX-50'을 개발하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