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울산항만공사가 10월 14일 울산 종하이노베이션센터에서 ‘2026 스마트해운물류 창업Flame 성과 발표회(데모데이)’를 열었다. 초기창업기업 대상 유니콘테스트에서는 공정분석 AI 플랫폼 ‘스케드가드’를 개발한 프보이가 1위를, 예비창업자 대상 창업오디션에서는 AI 기반 해상 적하보험 중개 플랫폼을 제안한 센티아가 1위를 차지했다. 1위 기업에는 각각 해양수산부 장관상과 울산항만공사 사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며, 엠티지·일리아스AI·새벽바다도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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