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몬을 운영하는 웍스피어가 지역 소상공인 일손과 청년의 여행·근로 경험을 연결한 '알바투어' 캠페인으로 '2026 에피 어워드 코리아'와 '2026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에서 총 4개 상을 받았다. 지난해 11월 수능 시즌 공개된 이 캠페인은 오프라인 '알바 워케이션' 프로그램으로 이어져 정원 대비 250배 지원자가 몰렸고 캠페인 영상은 누적 조회수 2,500만 회를 넘겼다. 알바몬의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며, 웍스피어 브랜드의 에피 어워드 코리아 수상은 통산 9회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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