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소속 연구원의 경고성 발언이 나온 지 일주일 뒤,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AI 개발 속도를 조절하는 '페이스 더 프런티어' 구상을 공개했다. 독립적인 안전성 평가기관과 민주주의 국가 AI 랩들 간의 협력을 골자로 하며, 업계 일부의 지지와 함께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날 선 반박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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