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엔터테인먼트가 차상훈 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부사장을 신임 최고전략책임자(CSO)로 선임했다. 차 CSO는 포도트리 공동 창업, 카카오엔터테인먼트 CSO, 두나무·하이브 합작법인 레벨스 대표 등을 거친 IP·콘텐츠·플랫폼 전략 전문가로, 경영 및 사업 전략 총괄과 신규 사업 발굴 등을 맡을 예정이다. 아이즈엔터테인먼트는 올 하반기 인간과 가상인간이 소통하는 챗봇 게임 메신저 출시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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