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나눔재단이 10월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 정주영 창업경진대회'를 열고 글로벌·기후테크·뉴커머·비기너 4개 부문 15팀이 총상금 3억 7천만 원을 두고 경합했다. 부문별 대상은 벌스워크, 엑스센트리, 커넥트, 더블제로가 각각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우수상·인기상 등도 함께 시상됐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