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 무라티 전 오픈AI CTO가 설립한 AI 스타트업 싱킹머신스가 기업가치 400억 달러를 목표로 10억 달러 규모 신규 투자 유치를 협상 중이다. 기존 투자사 액셀이 이번 라운드를 주도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으며, 앞서 20억 달러 투자 유치 당시 인정받은 기업가치 120억 달러보다 3배 이상 높아지는 셈이다. 지난해 말 목표했던 500억 달러보다는 낮은 수준이며, 대규모 투자 유치 이후 일부 핵심 연구진이 오픈AI로 복귀하는 등 이탈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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