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들이 사업 확장과 상용화를 앞두고 각기 다른 방식으로 인재 확보에 나섰다. 여행 플랫폼 마이리얼트립은 직무를 정하지 않고 문제 해결 경험을 보는 신입 공채를, 4050 커머스 기업 라포랩스는 지원 결과를 영업일 이틀 안에 통보하는 빠른 경력직 전형을, 대드론 개발사 에어빌리티는 병역특례를 앞세운 이공계 인력 확보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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