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커머스 기업 슬로크가 자체 O2O 플랫폼 '다나야드'와 프랑스 현지 인프라를 활용해 현대백화점 '더현대 글로벌'의 파리 갤러리 라파예트 팝업스토어 운영을 지원한다. 10월 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팝업에는 김해김, 리이, 라이, 프리터, 더일마 등 국내 패션 브랜드 5곳이 참여하며, 슬로크는 물류·상품 관리·유통 인프라를 제공하고 현지 판매 데이터를 활용한 후속 전략 수립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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