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업은 외국인 인력의 직무교육과 역량 평가, 운영 관리를 하나로 연결하는 서비스 '한글링'을 선보였다. 기업이 외국인 직원을 채용한 뒤 현장에서 필요한 한국어와 업무 표현을 가르치고 이해 수준을 확인하며 학습 이력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일반적인 한국어 학습이 아니라 실제 기업의 업무 과정과 연결하는 방식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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