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스타트업 대표·직원 324명을 대상으로 8월 13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 '주52시간 제도 스타트업 실태조사' 결과를 28일 공개했다. 조사 결과 주 52시간 한도까지 일하는 시기는 주로 제품 출시 마감과 기술 개발이 몰리는 때에 발생했으며, 이런 시기를 위해 마련된 특별연장근로 인가제도는 조사에 응한 대표들 중 실제로 사용한 사람이 없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