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디엘지가 지난 8월 13일 법무부로부터 법무법인(유한) 설립인가를 받아 '법무법인(유한) 디엘지'로 새롭게 출범했다. 이번 전환은 전문 분야 간 공동 자문 과정의 책임체계를 구체화하고 경영·회계 관리의 투명성을 높여 국내외 법률서비스를 안정적으로 확장하기 위한 조치다. 디엘지는 기업법무, M&A, 지식재산권, 스타트업·벤처투자, AI·데이터 등을 중심으로 기업 설립부터 투자, 해외 진출, M&A·엑시트까지 성장 단계별 법률 자문을 제공해왔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