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플로우가 24가지 성장·위험 지표를 분석해 기업별 법인카드 최적한도를 산출하는 AI 서비스 '유니콘 카드'를 출시했다. 메가존과 신한은행·카드·투자증권·라이프 등 신한금융그룹 4개 계열사가 전략적 지분투자로 참여했으며, 일부 기업 테스트에서는 기존 금융권에서 카드 발급이 불가능했던 기업도 발급이 가능해진 것으로 평가됐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