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이널리시스의 '동아시아 가상자산 도입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한국의 가상자산 경제 규모는 4,491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2.3% 증가하며 동아시아 주요 시장 중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일본은 2,283억 달러, 홍콩 1,922억 달러, 중국 1,763억 달러로 뒤를 이었다. 개인투자자 중심인 한국 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관련 가상자산 거래 비중이 다른 주요 통화권보다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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