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얼라이언스와 국회 스타트업 연구모임 유니콘팜이 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창업기획자(AC) 제도 도입 10주년을 맞아 '유니콘은 어디서 시작되는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한국법제연구원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AC의 생태계 기여도를 실증 데이터로 짚고 현행 법제도의 한계와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유니콘팜 김한규·배현진 의원과 이기대 스타트업얼라이언스 공동대표는 초기 창업 발굴을 넘어 다음 성장 단계까지 지원하도록 AC 관련 법제도를 재정비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