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AI 운영체제를 만드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소재 스타트업 원더풀이 인사이트 파트너스 주도로 5억 5,000만 달러 규모 시리즈 C를 유치했으며, 기업가치는 50억 달러로 평가됐다. 2025년 설립된 원더풀은 지난 3월 시리즈 B 유치 이후 6개월 만에 추가 투자를 받았으며, 그사이 사업 지역을 35개 이상 시장으로 확대하고 임직원을 650명으로 늘렸다. 이번 라운드에는 세일즈포스가 새로 참여했고 인덱스 벤처스, IVP, 바인 벤처스, 나인야즈, 베세머 벤처 등 기존 투자사도 참여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