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투자진흥재단이 지난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프랑스-한국 테크 서밋'에 참여해 서울의 AI·딥테크 산업 환경과 외국인 투자 지원제도를 소개했다. 이 행사는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가 주최했으며 올해는 'AI와 그린테크'를 주제로 양국 기업과 기관 관계자들이 기술·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