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네이버·카카오·배달의민족·쿠팡·여기어때·놀유니버스 등 플랫폼 6개사 및 소상공인 단체와 간담회를 열고 무료 서비스 거절 시 낮은 별점을 매기거나 허위 리뷰를 남기는 '별점 테러' 피해 사례와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소상공인들은 정상 평가와 악의적 저평가를 구분할 객관적 기준 마련, 이의제기 절차 보장, 악성 계정 제재 강화 등을 요구했다. 중기부는 불공정거래 피해상담센터를 통한 법률 상담 지원과 온라인 플랫폼 분야 동반성장평가 확대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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