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보안 기업 야타브가 제1금융권 금융기관과 함께 생성형 AI 사용은 유지하면서 정보유출을 막는 보안 체계 구축에 착수했다. 핵심은 'AI-DLP'로, 임직원이 AI에 입력하는 질문·답변과 첨부 문서·이미지를 실시간 분석해 개인정보·신용정보·기업 기밀 유출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부서·사용자별로 파일 업로드·다운로드 등 AI 기능 이용 권한을 세분화해 통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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