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AI 기업 인텔리빅스가 싱가포르 '테크 위크 싱가포르 2026'에서 현지 보안·인프라 기업 10곳과 업무협약을 맺고, 이들의 기존 CCTV·네트워크 인프라에 자사 딥러닝 AI 모델과 생성형 모니터링 시스템 'GenAMS'를 결합하는 사업 모델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또한 스콜·해무 등 악천후에 대응하는 AI 비전 카메라 '빅스올캠'을 선보이고 창이국제공항 등 현지 주요 기반시설을 대상으로 PoC와 사업 협력 논의를 시작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