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시를 흔든 '빚투'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중국·일본 등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도 차입을 통한 주식 투자가 급증하고 있다. 레버리지 확대가 향후 주가 조정 국면에서 시장 불안을 증폭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로이터통신은 에머 캐피털 파트너스 창업자 겸 CEO 마니시 레이차우두리의 기고문을 인용해 이 같은 위험을 소개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