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콘텐츠 현지화 기업 보이스루가 AI로 번역·더빙을 제작한 뒤 전문가가 결과물을 교정·검수해 납품하는 B2B 더빙 서비스 '폴리타'를 출시했다. 70개 언어를 지원하며, 번역·발음·감정 표현·음성 싱크 등의 품질을 전문가 검수로 보완하는 방식이다. 다수 인물이 등장하는 영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자 인식 오류 보완에도 특히 신경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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