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전문 미디어·액셀러레이터 벤처스퀘어와 M&A·투자유치 자문사 우앤파트너스가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 M&A 상담 창구를 운영한다. 벤처스퀘어가 미디어 채널과 스타트업 네트워크로 매각·인수·투자유치 수요를 발굴해 전달하면, 우앤파트너스가 사업·재무 현황을 검토해 자문·거래 구조 검토·협상 등 실무를 맡는 구조다. 창업자는 이메일(mna@venturesquare.net)로 상담을 신청할 수 있으며, 양사는 우준호 대표의 칼럼 연재와 향후 강연·세미나로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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