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니가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와 업무협약을 맺고, 10월 13~16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KES 2026 참가기업에 AI 숏폼 제작 솔루션 '비스킷AI'를 무료로 제공한다. 제품 이미지나 영상을 넣으면 AI가 주요 장면을 분석해 숏폼으로 만들어주며, 이용 가이드와 온보딩도 함께 지원한다. KES 2026에는 약 500개 기업이 1100여개 부스로 참가하며 예상 관람객은 약 7만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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