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 무기 체계를 개발하는 방산 제조기업 마크 인더스트리스가 6억 달러 규모 시리즈C 연장 투자를 유치해 기업가치 37억 달러를 인정받았다. 지난 6월 마무리한 3억 달러 시리즈C 당시 기업가치 18억 달러에서 3개월 만에 2배 넘게 뛰었으며, 리빗캐피탈·인피니트캐피탈·베드록캐피탈·세쿼이아 등 기존 투자자가 계속 참여했다. 조달 자금은 장거리 타격·대드론 플랫폼 개발과 양산 제조 인프라 확장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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