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에 본사를 둔 헬스테크 스타트업 헬스포스(Health Force)가 병원 운영 업무를 자동화하는 기업용 AI 에이전트를 개발하기 위해 420만 유로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는 LUMO Labs가 주도했으며 Step Venture, Next Tier Ventures, Target Global, Calm/Storm이 참여했다. 2022년 비엔나에서 설립된 이 회사의 AI 에이전트는 현재 이탈리아 주요 병원 그룹의 보험 관련 업무 등을 자동화하고 있으며, 포르투갈에서는 병원 품질 보고에도 활용되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