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침습 연속혈당측정기(CGM) 개발사 아폴론이 SBI인베스트먼트 주도로 50억 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네이버와 대웅이 전략적 투자자로, 신용보증기금과 미래과학기술지주도 참여했으며 지분투자와 정부 R&D 지원을 합쳐 누적 100억 원 이상을 확보했다. 아폴론은 라만 분광 기술로 피부 위에서 혈당을 측정하는 기기를 개발 중이며 미국에서 특허 54건을 출원해 21건을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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