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 창업자들이 차세대 AI 유니콘을 꿈꾸며 대규모 벤처투자를 좇는 사이, 디자인이 투박한 한 웹사이트는 유료 고객 86만 명으로부터 연간 1억 6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매체 TechStartups가 전했다. 기사는 화려한 벤처 투자 유치 소식들과 대조되는, 눈에 덜 띄지만 수익성 있는 인터넷 서비스 사례를 소개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