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내년 모태펀드 출자 예산을 올해 8,200억 원에서 4,800억 원 늘어난 1조 3,000억 원으로 편성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다. 중기부는 2027년 예산안을 올해 본예산보다 1조 5,491억 원(9.4%) 늘린 18조 724억 원으로 편성해 3일 국회에 제출하며, 소액 지원사업 폐지와 융자사업 이차보전 확대로 재원을 마련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