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송금 전문 핀테크 기업 모인이 세계은행이 주최한 '서울 지식교류 프로그램'에 대표 발표 기업으로 참여해 한국의 해외송금·크로스보더 결제 혁신 사례를 소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한국금융연수원(KBI)에서 열렸으며, 피지 등 남태평양 8개국의 정부 및 중앙은행 고위 관계자와 세계은행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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