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민 창업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 지원자 모집을 둘러싸고 브로커가 활개를 치고 있다. 한 창업교육 업체는 A대학으로부터 500만원을 받고 참가자 100여명을 모집해 지원을 대행했으며, 참가자를 모은 뒤 업체가 세팅한 AI로 지원서를 작성해 접수시키는 방식까지 등장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