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앤트로픽의 AI 챗봇 클로드에 대한 직원 사용을 줄이고 있다. 메타는 클로드 사용자를 50% 감축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직원 1인당 AI 예산을 10만달러에서 1만달러로 낮췄다. 두 회사는 앤트로픽의 최대 기업 고객으로 꼽히는데, 이는 기업들이 비용을 따지기 시작하면서 AI 붐이 어느 정도까지 지속될지를 가늠하는 초기 사례로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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