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윔케어 브랜드 '수(SOOO)'를 운영하는 마케마케가 시그나이트, 아모레퍼시픽, 이그나이트XL을 신규 투자자로, 기존 시드 투자사 블루포인트파트너스를 후속 투자자로 참여시켜 30억원 규모 프리A 투자를 유치했다. 기업가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회사는 올해 남미 시장에 처음 진출해 제품 5만개를 수출했으며, 실리콘투와 유통 계약을 체결해 투자금을 소재·기술 고도화와 북미 등 해외 시장 확대에 활용할 계획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