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캐릭터와 대화하는 서비스 ‘캐릭터.AI’가 미국에서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지난해 매출은 2360만달러였지만 서버(컴퓨팅) 비용으로만 매달 약 1000만달러를 썼고, 소송과 규제 부담까지 겹쳐 투자 유치에도 어려움을 겪었다.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국내 스캐터랩 ‘제타’의 올해 2월 이용시간은 1억1000만시간으로 챗GPT의 2배를 넘었는데, 기사는 같은 캐릭터챗 서비스인 제타와 뤼튼테크놀로지스 ‘크랙’이 어떻게 수익을 내는지를 살펴본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