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제로는 AI 영상 제작 플랫폼 '쇼티'를 통해 배우의 체형과 움직임까지 바꿔, 위험하거나 일정이 맞지 않아 포기했던 촬영 장면을 대역으로 찍고 후반작업에서 되살릴 수 있게 한다. 실제 장편 영화 후반작업에 투입돼 극장 상영 4K 품질을 통과했고 후반 작업 시간을 70% 이상 줄였다. 더블제로는 시드 투자로 15억원을 목표로 2027년 1분기 유치를 계획 중이며, 경기콘텐츠진흥원 판교경기문화창조허브의 투자유치 밸류업 프로그램 지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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