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진료 플랫폼 닥터나우는 9월 22일 공식 SNS 계정에 폭발물 설치를 예고하는 협박 메시지가 접수돼 경찰에 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찰특공대와 강남경찰서, 강남소방서가 출동해 삼성동 사무실 건물을 통제하고 수색했으나 위험물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현재 피의자를 특정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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