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나우가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함께 중증 장애아동 보호자, 의료취약지 고령 환자, 1인 자영업자, 워킹맘 등 4인의 경험을 담은 다큐멘터리 '비대면진료, 일상을 잇다'를 공개했다. 이들은 돌봄 부담, 병원까지의 거리, 생업 등으로 대면진료가 어려운 상황에서 비대면진료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닥터나우는 오는 12월 시행 예정인 의료법 하위법령 제정 과정에서 이번 사례를 바탕으로 정책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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