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계 자율주행 솔루션 기업 긴트가 도쿄증권거래소(TSE) 주관 'TSE 아시아 스타트업 허브'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이 프로그램은 일본과 연관된 유망 아시아 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과 사업 협업을 지원하며, 58개 파트너사가 사업 개발과 자금 조달, IPO 지원 등을 제공한다. 긴트는 2024년 일본에 진출해 삿포로 법인을 설립했고, 최근 농기계 유통 채널과 공급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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