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자율주행 기술 스타트업 긴트가 도쿄증권거래소가 주관하는 'TSE 아시아 스타트업 허브' 수혜 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TSE는 긴트를 농업 분야 자율주행기술을 선도하며 오프로드산업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기술기업으로 소개했다. 긴트는 2024년 '플루바 오토'로 일본 시장에 진출한 이후 삿포로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농기계 유통 및 맞춤형 농업 사업을 전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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