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션 마케팅 그룹 노이즈앤피치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창창프로젝트'에 컨설팅 기관으로 참여해 7월부터 9월까지 크리에이터 약 20명을 대상으로 성장 컨설팅을 진행했다. 자체 AI 데이터 분석 체계 'NPI'를 활용해 조회수·팔로워 수 같은 정량 지표뿐 아니라 댓글 정서 등 정성 데이터까지 반영해 채널을 진단하고 콘텐츠 기획 개선안을 제시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