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IP 테크 스타트업 나이비가 앨범 아트워크를 한정판 캔버스 작품으로 제작·판매하는 아트 에디션 브랜드 '뮤지음'을 론칭했다. 기본 제품인 '1231 에디션'은 타이틀당 최대 1,231장 한정 제작되며 각 제품에 0001부터 1231까지 고유 번호가 부여된다. 스트리밍 중심으로 바뀐 음악 소비 환경에서 앨범 이미지를 실물 소장품으로 만들어 음악 IP의 수익원을 음원 외 영역으로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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