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진픽처스는 2024년 4월 김정한 대표가 설립한 '리메이크 퍼스트' 원천 IP 개발사로, 글로벌 B2B 콘텐츠 마켓플레이스 블린튼과의 독점 파트너십을 통해 미디어 기업의 수요 데이터를 먼저 분석한 뒤 이야기를 설계하는 방식으로 통상 1년 넘던 원천 IP 개발 기간을 2개월로 줄였다고 밝혔다. 현재 한국·일본·대만·미국·캐나다 5개국 파트너와 드라마·영화를 동시 개발 중이며, 경기콘텐츠진흥원 판교경기문화창조허브의 '판교허브 투자유치 밸류업 패키지' 프로그램 지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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