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오는 18일까지 '모두의 한글' 캠페인을 진행한다. 1926년 한글 점자부터 2003년 가계부까지 시대별 기록을 소개하는 '100년의 한글', 작사가·시인·서체 디자이너 등 10인의 이야기를 담은 '10인의 한글', 이용자가 직접 기록을 남기는 '나만의 한글'로 구성됐다. 네이버는 2008년부터 19년간 한글 관련 캠페인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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