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LG에너지솔루션·LG전자 등 LG 계열사가 7일 발사 예정인 누리호 5차에 카메라 모듈, 배터리팩, 파워모듈, 자세제어 구동기, 안테나 등 부품 5종을 큐브위성에 탑재해 우주 환경에서 실증한다. LG사이언스파크는 달 탐사 로버 스타트업 '무인탐사연구소'와 협업해 큐브위성을 준비했으며, 발사가 성공하면 고도 570km 상공에서 약 60일간 부품별 작동 시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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