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천국이 운영하는 외국인 일자리 플랫폼 K-HIRE가 기업회원이 외국인 구직자의 공개 이력서를 열람하고 채용을 제안할 수 있는 '외국인 인재정보 서비스'를 오픈했다. 희망 지역·직종별 필터 검색과 채용 제의 기능을 제공하며, K-HIRE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는 지난달 53만 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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