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가 운영하는 업비트가 디지털자산의 가격 변동 요인을 AI로 분석해주는 ‘업트레이스’ 기능을 2일 공개했다. 이는 업비트의 시장 정보 페이지 ‘업비트 데이터랩’에 AI 기반 서비스를 추가·개편하면서 선보인 기능으로, 개별 자산의 시세 데이터와 관련 뉴스를 함께 추적해 가격에 영향을 준 요인을 정리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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