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클라우드가 1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국방부·합참 등 관계자 550명이 참석한 '국방 AI 전략 세미나'를 열고, 데이터와 AI 모델의 통제권은 군이 갖되 민간 기술을 빠르게 결집해 현장 전력으로 연결하는 국방 소버린 AI 협력 구조를 발표했다. 회사는 이 구축 방식을 '결집·연결·실증·진화' 4단계로 제시하고, 현장 배치 엔지니어(FDE)를 통해 군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시스템을 지속 개선하는 방향을 강조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