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의 풀스택 AI 클라우드 기업 엔스케일이 서드포인트 주도로 33억6000만 달러 규모 컨버터블 노트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엔비디아, 아폴로 운용 펀드, 시타델, 허드슨베이캐피탈 등 기존·신규 투자자가 참여했으며 클로징 시점에 22억6000만 달러가 우선 집행되고 엔비디아 약정분 10억 달러는 11월 중순 추가 집행된다. 이번 라운드까지 포함하면 엔스케일이 지금까지 확보한 누적 자금은 70억 달러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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